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5681
중앙일보
5·18 민주화운동을 연상시키는 혐오성 응원으로 배재고 야구부가 중징계를 받은 것을 두고 “5·18이 성역이 됐다”고 발언해 논란을 일으킨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6일 결국 사퇴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이 부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전했다”며 “청와대는 이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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