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7768
매일신문
트럼프 '철수' 엄포, 국방력 강화 요구
정상회담서 美 무기 구매 계획 쏟아낼 듯
투자 이행 요구에 각국들 난관 봉착
'트럼프 트릴리언(1조)'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이 지난달 24일(현지시간) 백악관을 방문해 내놓은 표현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첫 임기 첫 해인 2017년 이후 유럽 동맹국과 캐나다가 국방비를 크게 늘렸다는 점을 부각하며 그 공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돌리기 위한 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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