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8789
한국경제
상무부·해관총서, 대외무역법 근거로 즉시 시행
“글로벌 공급 부족 속 국내 반도체 생산 보호 의도”
중국이 반도체와 의료·항공우주 산업에 필수적인 헬륨의 해외 반출을 일시적으로 중단했다. 글로벌 공급난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자국 반도체 업체에 필요한 물량을 우선 확보하려는 조치라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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