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31871
MK스포츠
마침내 꿈에 그리던 빅리그 데뷔를 이뤄낸 고우석 이 그 소감을 전했다.
미네소타 트윈스 우완 고우석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겟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즈 와 홈경기를 마친 뒤 MK스포츠와 가진 인터뷰에서 “(빅리그에서) 던진 것은 좋은데 팀이 져서 아쉽다. 실점도 해서 아쉬움이 남는다”며 자신의 데뷔전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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