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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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울산, 나승우 기자) '현대가 라이벌' 울산HD 를 상대로 프로 데뷔골을 작성한 2008년생 김예건 ( 전북현대 )은 신예답게 자신감이 넘쳤다.
김예건은 1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HD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앞서던 후반 33분 왼발 쐐기포를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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