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9598
점프볼
[점프볼=최창환 기자] 이적생이 원하는 등번호를 허락하지 않았다. 포틀랜드는 영구결번을 염두에 두고 있다.
‘ESPN’, ‘디애슬레틱’ 등 현지 언론들은 12일(한국시간)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로 이적한 자 모란트 가 등번호를 변경할 수밖에 없었던 배경에 대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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