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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비공개 최고위 열었지만…친명·친청 간 공방 계속
경선 일정 고려해 이번 주 내 결론 목표…표결 가능성도
(서울=뉴스1) 김세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당대표 선거 선호투표제 도입 여부를 놓고 끝내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도 찬반이 맞서면서 오는 9일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에서 다시 논의한 뒤 최고위원회의에서 재논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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