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14474
더팩트
에비앙과 AIG오픈, 둘 중 하나 우승이면 달성
역대 8번째 커리어 슬램, 두번째 골든 슬램 눈앞
김효주 , 유해란 등 한국세 넘어야
[더팩트 | 박호윤 전문기자] 골프에서 한번쯤 정상에 오르는 선수는 적지 않다. 그것이 메이저 타이틀이라면 좀 더 어렵겠지만 이 또한 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시대를 대표하는 선수들조차 웬만해선 이 루지 못하는 꿈이 있다. 바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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