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6582
조선일보
음료컵 던진 사람도 구속
‘음료컵 피습 자작극’ 혐의로 입건된 정이한(38)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8일 구속됐다.
부산지법은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와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정씨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원은 정씨에 대해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법원은 정씨와 짜고 정씨에게 음료컵을 던진 혐의를 받는 헬스장 관장 윤모씨도 “증거를 인멸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함께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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