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5878
중앙일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글로벌 빅테크 최고경영자(CEO)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미국 선밸리 콘퍼런스 참석을 위해 7일 미국으로 출국한다. 인공지능(AI) 반도체 공급망 경쟁이 메모리 반도체와 파운드리(위탁생산), 첨단 패키징으로 확대한 가운데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 확대에 나설 것으로 관측된다.
7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오후 5시께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미국 시애틀로 출국한다. 이후 미국 아이다호주 선밸리에서 열리는 ‘선밸리 콘퍼런스’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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