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2/0000099351
농민신문
수요 끊겨 시세·담보가치 ‘뚝’
재산권·농협 대출 회수 타격
부재지주, 임대 파기하고 자경
경지 잃은 실경작자 피해 속출 농지 전수조사가 두달째로 접어들면서 그간 우려했던 부작용이 현실화하는 모습이다. 특히 거래 절벽으로 인한 농지 가격 하락이 두드러진다. 농지의 담보가치가 약화하면서 지역 금융기관의 건전성엔 경고등이 켜졌다. 임차농의 강제 퇴거 불안도 잦아들지 않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