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9264
부산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 종료’를 선언했지만, 관련국들은 대화의 불씨를 살리기 위한 물밑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과 이란이 다음 협상 테이블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기 위한 기 싸움을 벌이고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10일(현지 시각) 미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미국·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오만·파키스탄 등 관련국들은 호르무즈 해협 문제 해결을 위한 각자의 외교 채널을 동원하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