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4368
문화일보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은 8월 1일과 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 제주대회에 출전한다. 이 대회는 두 팀 외에 오사카 마블러스(일본)와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중국)이 출전해 동아시아 여자배구 3개국의 자존심 대결에 나선다. KBSN 제공
제주에서 사상 처음으로 프로배구 경기가 열린다. 한국과 중국, 일본 여자프로배구를 대표하는 클럽이 제주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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