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0285
데일리안
국방부 "병적기록 오류, 퇴임 후 기록 정정"
야권 "기록 공개하고 사실관계 밝혀야"
22개월 복무 기재 놓고 의혹 재점화 [데일리안 = 임채현 기자]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방위병 복무 시절 탈영 의혹을 두고 국방부가 '명백한 허위'라고 반박했지만, 정작 핵심 자료인 병적기록은 공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국방부는 병적기록에 오류가 있다는 입장이지만, 정정 청구는 안 장관 임기 이후에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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