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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국회가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청문회 증인으로 손흥민(LAFC)·황희찬(울버햄프턴)의 출석을 요구했다가 철회한 가운데 박문성 해설위원이 이에 대해 “당연한 결정”이라며 환영하는 입장을 보였다.
박문성 위원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손흥민·황희찬 청문회 참고인 신청 철회는 당연한 결정”이라며 “잘 하셨습니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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