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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서정환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이 8강에 돌입한 가운데 골든부트(득점왕) 경쟁도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리오넬 메시와 킬리안 음바페가 나란히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엘링 홀란과 해리 케인이 뒤를 바짝 쫓고 있다.
현재 득점 공동 선두는 아르헨티나의 메시와 프랑스의 음바페다. 두 선수 모두 8골을 기록 중이지만, 어시스트에서 음바페가 3개, 메시는 1개를 기록해 FIFA 규정상 음바페가 현재 골든부트 1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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