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2/0000040809
스포츠타임스
[스포츠타임스=정선, 홍성욱 기자] 고지우 의 샷에는 거침이 없었다. 전날 1라운드에 이어 이날 2라운드 플레이도 깔끔했고, 자신감이 넘쳐흘렀다. 우승 기회를 꽉 잡은 그의 표정 속에 단단한 의지도 피어올랐다.
10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펼쳐진 2026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전반부 마지막 대회이자 16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은 분주하게 이어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