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0291
국민일보
라이온에 져 MSI에서 탈락한 G2 ‘브로큰 블레이드(비비)’ 세르겐 첼리크가 상대방의 변칙적 플레이에 유연하게 대처하지 못한 점을 패인으로 꼽았다.
G2 e스포츠는 10일 대전 유성구 DCC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패자조 3라운드 경기에서 라이온 게이밍에 0대 3으로 완패했다. 이날 패배로 대회 탈락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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