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6455
디지털타임스
박찬운 前 검찰개혁자문위원장, 형소법 개정안 비판…“부정부패 잡기 어려울 것”
양홍석 변호사도 “검찰 역할 조직 만드느니 검찰 고치는 게 나아”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수사 비위 의혹이 검찰개혁 논란으로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검찰의 보완수사가 폐지될 경우 장윤기 사건과 같은 사안이 은폐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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