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2914
동아일보
2년간 서울 반복침수 건물 179곳
도림천 있는 영등포구 81곳 집중
정부, 도림천 국내 첫 침수주의보
영주서 1명 실종… 곳곳 도로 파손 전국 곳곳에서 물 폭탄이 쏟아진 가운데 서울에서 한 번 침수된 건물이 해를 넘겨 또 빗물에 잠기는 패턴이 특정 지역에서 고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건물이 두 번 잠긴 건 재난의 원인을 분석하고 방재 인프라를 확충하는 행정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뜻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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