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0127
서울경제
지난해 한국에 장기 체류를 위해 입국한 외국인 가운데 베트남 국적자가 가장 많았다. 반면 취업을 위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은 2년 연속 감소하면서, 국내 산업 경기 둔화가 외국인 유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베트남 첫 1위…중국 제치고 최대 입국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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