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6732
중앙일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당원 게시판 문제는 범죄 행위”라고 공격했다.
장 대표는 이날 뉴데일리TV 유튜브에 출연해 “당원 게시판(당게) 문제는 범죄 행위다. 한 의원은 범죄 행위로 제명을 당한 것이지 해당 행위로 제명을 당한 것이 아니다”고 했다. 해당 발언은 ‘해당 행위로 제명된 자의 복당 영구 금지’가 한 의원을 겨냥했다는 주장을 반박하는 차원에서 나왔다. 장 대표는 지난 6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심각한 해당 행위에 대해선 당헌·당규를 개정해서라도 복당을 영구 금지해야 한다”고 했다. 한 의원은 올해 1월 ‘당게 사태’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제명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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