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8337
마니아타임즈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퇴장당한 잉글랜드 수비수 자렐 콴사(레버쿠젠)에게 2경기 출전 정지 징계가 내려졌다. FIFA는 10일(한국시간) 멕시코-잉글랜드전에서 레드카드를 받은 콴사에 대해 이같이 발표했다.
이에 따라 콴사는 12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노르웨이와의 8강전은 물론, 잉글랜드가 준결승에 올라도 그 경기까지 뛸 수 없다. 잉글랜드가 결승에 진출해야만 이번 대회 안에 복귀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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