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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남한강에스파크CC가 여름 시즌을 맞아 운영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수도권과의 접근성 개선 기대감과 27홀 코스 구성이 이용객들의 선택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남한강에스파크CC) 원주시에 위치한 남한강에스파크CC는 여주시와 인접해 있어 서울 등 수도권에서 차량으로 약 1시간 20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2027년 임시 개통 예정인 부론IC가 운영되면 기존 여주IC 이용 대비 약 15~20분가량 이동 시간이 단축될 전망이다. 송파와 서하남IC에서는 약 50분, 서울 강남권에서도 60분 이내 접근이 가능해져 수도권 골퍼들의 방문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부론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지역 교통 여건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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