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78095
YTN
지난해 육군 입대한 지수혁 씨 4개월 만에 숨져
대회 당일 최고기온 31도·습도 70%…사인 '열사병'
당시 군, 지휘관 2명 경찰에 넘겨…사단장은 제외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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