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49409
국제신문
한국 골프남매 동반 우승 - 유, 에비앙 제패 메이저 2연승
- 김, 제네시스 오픈 정상 올라
유해란 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를 연달아 제패하며 새로운 ‘메이저 퀸’의 탄생을 알렸다. 또 한국 골프의 ‘영건’ 김주형 이 오랜 침묵을 깨고 미국프로골프(PGA) 대회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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