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62617
뉴시스
김찬 공동 31위, 고정원 공동 21위
피스크, 연장 접전 끝에 2승 달성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교포 선수 김찬(미국)과 고정원(프랑스)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ISCO 챔피언십(상금 400만 달러)을 중위권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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