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1816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어느덧 프로 8년차 시즌을 보내고 있는 내야수 구본혁 이 한 단계 더 성장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확실한 주전이 되기 위해서는 타격에서 더 파괴력을 보여줘야 한다는 입장이다.
염경엽 감독은 지난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10차전에 앞서 "구본혁은 타율을 조금 더 끌어 올려야 주전을 할 수 있다. 한 단계 더 올라서야 한다"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