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9504
OSEN
[OSEN=잠실,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신인 좌완투수 최주형 (19)이 KT 위즈 이강철 감독의 칭찬에 감사한 마음을 밝혔다.
최주형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퓨처스 올스타전’ 인터뷰에서 “처음 올스타에 선발됐을 때는 놀랐다. 이렇게 올스타전에 오니까 좋은 것 같다”고 퓨처스 올스타에 선발된 소감을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