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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아메리칸 비트코인이 보유 비트코인을 8000개까지 늘리며 공격적인 매집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비트코인 보유량 확대에도 불구하고 상장 이후 주가는 90% 넘게 급락하면서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8일(현지시간) 경제 전문매체 벤징가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가 이끄는 아메리칸 비트코인(ABTC)은 최근 보유 비트코인을 8000개 수준으로 확대하며 자산 축적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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