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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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7언더파 몰아친 워드 선두 도약… 임진희 공동 9위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유해란 이 여자 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3위를 지키며 우승 도전을 이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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