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0332
데일리안
[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메이저 퀸’ 유해란 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둘째 날에도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며 2개 메이저 대회 연속 우승을 향한 질주를 이어갔다.
유해란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