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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일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가 트레이드 가능성이 있다는 현지 분석이 나왔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8일(이하 한국시각) "이정후는 0.315로 높은 타율을 기록 중이다. 정교한 방망이가 필요한 우승에 도전하는 팀에 안정감을 더해줄 수 있는 자원이다"라면서 "비록 장타력이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높은 출루율을 바탕으로 주자들을 한 베이스씩 꾸준히 진루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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