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4542
이데일리
중국 창저우 인민법원, 양유린 전 부국장 1심서 사형 선고
22억위안대 불법 재산, 뇌물·횡령·자금 세탁 등 범죄 저질러
시진핑 주도 반부패 활동, 고위급으로 확대…경고성 메시지 [베이징=이데일리 이명철 특파원] 뇌물수수와 횡령 등으로 5000억원 가량을 빼돌린 중국의 고위급 관리가 사형을 선고받았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주도로 반부패 수사를 확대하는 가운데 강력한 처벌로 경고한다는 메시지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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