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3178
문화일보
뉴시스
가수 하림이 배재고 앞에 늘어선 근조화환을 두고 쓴소리를 냈다.
하림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으로 하는 고약한 짓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언젠가부터 정치적 공격을 근조화환으로 하는 기괴한 문화가 생겼다”며 “죽음을 연상시켜 받는 이의 기분을 망치겠다는 악의적인 의도”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화환의 리본들은 거리에 그대로 노출된 ‘오프라인 댓글’과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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