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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8강전 10일 시작…프랑스 4강 진출
12일 잉글랜드-노르웨이 8강전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이 수비수 자렐 콴사 없이 노르웨이와 8강전을 치르게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와의 16강 경기에서 퇴장당한 콴사에 대해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10일 발표했다. 콴사는 16강전(3-2 잉글랜드 승)에서 잉글랜드의 오른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한 뒤 후반 9분 상대 수비수 헤수스 가야르도에게 거친 태클을 해 레드카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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