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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국내 증시 변동성에도 미디어, 엔터 등 'K콘텐츠' 업종은 반등하는 양상이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조정이 지속되면서 실적 대비 저평가된 업종에 순환매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 K콘텐츠' 지수는 이달 들어 2.94% 상승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14.51%, 14.32% 하락했다. 'KRX K콘텐츠'는 하이브, JYP Ent(JYP), 에스엠, 와이지엔터테인먼트(와이지) 등 미디어, 엔터, 콘텐츠 등 기업들로 구성된 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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