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3694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꿈이 이뤄졌다.' 고우석 ( 미네소타 트윈스 )에겐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있는 타깃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홈 경기가 평생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았다.
이날 경기 9회초 미네소타가 2-4로 리드당하고 있던 상황, 고우석은 팀의 4번째 투수로 마운드 위로 올라갔다. 고우석에겐 기다리고 기다리던 MLB 데뷔전이 마침내 성사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