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3314
매일경제
시범 운영 영향으로 큰 혼선 없어
기기변경은 기존처럼 신분증 확인만
“고객 몰리는 시간대에는 번거로워”
6일부터 휴대전화를 신규로 개통하거나 번호이동, 명의변경 시 안면인증을 거치는 본인확인 절차가 강화된다. 명의를 도용한 휴대전화 불법 개통이나 대포폰 유통을 막기 위한 조치다. 현장에선 지난달 시범 운영 기간을 거친 만큼 큰 혼선은 없다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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