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0178
국민일보
이란 남부 부셰르 외곽의 한 군사기지가 미국과 이스라엘군 발사체에 의해 피격됐다고 이란 국영 IRNA 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에흐산 자하니안 부셰르주(州) 정치·안보 담당 부주지사는 “부셰르 외곽에 위치한 한 군사 기지가 미·이스라엘 적군이 쏜 발사체의 표적이 되어 피격됐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조금 전 부셰르시에서 들린 폭발음은 방공망 시스템이 즉각적으로 대응한 결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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