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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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 (29)이 공·수·주를 모두 책임지는 맹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의 주역으로 우뚝 섰다.
샌디에이고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8-7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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