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31764
MK스포츠
독일 남자 20세 이하(U-20) 핸드볼 대표팀이 경기 종료 직전 터진 노아 헨젠(Noah Hensen)의 극적인 결승 골로 프랑스를 꺾고 유로 2026 첫 승을 거뒀다.
독일은 지난 8일(현지시간) 루마니아 BT Arena, BT Cluj-Napoca에서 열린 2026 유럽 남자 20세 이하 핸드볼선수권대회 예선 A조 1차전에서 프랑스를 31-30(전반 16-15)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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