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54169
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테러 자작극과 관련해 사전 인지설을 적극 부인하면서 오히려 국민의힘 측이 관여한 건 아닌지 의심했다.
이 대표는 11일 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민의힘 몇몇 의원들이 불나방처럼 자기장사하고 있다"며 정 전 후보 사건을 개혁신당이 사전에 알고도 방치했다는 등의 공격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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