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6079
이데일리
9일 이용자 참여형 ‘티맵 숏폼’ 출시
탐색·이동·기록 아우르는 ‘이동 라이프 플랫폼’ 전략
숏폼 시청에서 길안내·장소 저장까지 직행
‘발’의 데이터 결합해 AI 장소 추천 정교화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국내 1위 내비게이션 앱 ‘티맵(TMAP)’이 운전대 위를 벗어나 사용자들이 짧은 동영상으로 이동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모빌리티 SNS’로 전격 변신한다. 장소 탐색 서비스 ‘어디갈까’의 흥행을 바탕으로, 하반기 숏폼 콘텐츠와 소셜 기능을 대거 얹어 이동 전·후의 모든 순간을 볼 수 있는 ‘AI 네이티브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진화하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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