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50241
스타뉴스
[스타뉴스 | 상암=박재호 기자] 김기동(55) FC 서울 감독이 한국 축구대표팀 부임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
서울은 5일 오후 7시30분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홈 경기에서 정승원 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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