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5404
매일경제
여자 컴파운드 양궁 대표팀이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4차 대회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박예린, 박정윤, 강연서로 구성된 한국은 9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대회 여자 컴파운드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중국을 231대227로 꺾고 동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단체 예선 3위로 본선에 나선 한국은 16강전에서 멕시코, 8강전에서 대만을 차례로 꺾었다. 이어 준결승전에서 아시아 최강 인도에 228대231로 석패했지만, 3-4위전에서 승리해 값진 메달을 따내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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