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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정지욱 기자] 유소년농구 활성화를 위한 KBL의 프로젝트 ‘찾아가는 농구교실’이 대구에서 첫 번째 행사를 마쳤다.
2023년부터 찾아가는 농구교실을 운영해 온 KBL은 이번 여름 프로농구 지역 연고지(대구, 창원, 원주, 부산, 울산)에서 5차례에 걸쳐 행사를 진행한다. 7월 12일과 13일에는 한국가스공사 의 연고지인 대구를 찾아 초등학교 3~6학년과 학부모 총 80명을 대상으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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