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033
일간스포츠
미국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전당 후보인 투수 저스틴 벌렌더 (43·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가 시즌 뒤 현역 은퇴할 전망이다.
9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ESPN은 "의심할 여지 없는 명예의 전당 경력 속에서 3번의 사이영상, 2번의 월드시리즈 우승, 1번의 최우수선수(MVP)를 거둔한 벌랜더가 2026시즌을 끝으로 은퇴할 것이라고 발표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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