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3956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 "데플림픽 메달리스트 고(故) 이다솜 선수, 보호 요청에도 방치됐다."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이 9일, 고(故) 이다솜 선수 사망 사건과 관련 충남도청 A감독의 비위 혐의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 및 관계기관의 책임 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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