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1/0000087251
바스켓코리아
‘디펜딩 챔피언’ 뉴욕 닉스 가 팀내 최고 슈터의 계약을 완전하게 보장하지 않았다.
『The Athletic』의 프레드 카츠 기자에 따르면, 뉴욕이 랜드리 쉐밋 (가드, 193cm, 86kg)의 계약을 전액 보장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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